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20. 6. 24. 오전 6: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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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이사 49,1)


처음부터 함께 계신 예수 그리스도!

나의 생명과 사랑을 위해 파스카의 신비를 알려주신 분!


"주님, 파스카의 신비는 저의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댓글 1

  • 2020년 6월 24일 오전 6:4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