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이사 49,1)
처음부터 함께 계신 예수 그리스도!
나의 생명과 사랑을 위해 파스카의 신비를 알려주신 분!
"주님, 파스카의 신비는 저의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2020. 6. 24. 오전 6:34:55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이사 49,1)
처음부터 함께 계신 예수 그리스도!
나의 생명과 사랑을 위해 파스카의 신비를 알려주신 분!
"주님, 파스카의 신비는 저의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