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내가 부를수록 그들은 나에게서 멀어져 갔다.
그들은 바알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치고 우상들에게 향을 피워 올렸다.
(호세 11,2)
세상에 태어날 때, 남보다 많이 가지고 태어난 사람!
살면서 역경이란 것을 모르고 자라는 사람!
"주님, 흐르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0. 7. 9. 오전 6:37:56
그러나 내가 부를수록 그들은 나에게서 멀어져 갔다.
그들은 바알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치고 우상들에게 향을 피워 올렸다.
(호세 11,2)
세상에 태어날 때, 남보다 많이 가지고 태어난 사람!
살면서 역경이란 것을 모르고 자라는 사람!
"주님, 흐르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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