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2020. 7. 5. 오전 6: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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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 5,1)


그리스도를 통하여 삶의 의미를 알게 되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용서의 평화를 누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기쁨으로


"주님, 그리스도의 나라를 누리며 기도합니다."


댓글 2

  • 2020년 7월 5일 오전 6:48

    아멘

  • 2020년 7월 5일 오전 8:1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