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일

2020. 7. 12. 오전 6: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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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피조물만이 아니라 성령을 첫 선물로 받은 우리 자신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를, 우리의 몸이 속량되기를 기다리며
속으로 탄식하고 있습니다.

(로마 8,26)


탄식하시는 하느님!

탄식하는 인간!

탄식하는 피조물!


"주님, 그리스도의 상처 속에 나를 숨겨주소서."


댓글 1

  • 2020년 7월 12일 오후 6:0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