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피조물만이 아니라 성령을 첫 선물로 받은 우리 자신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를, 우리의 몸이 속량되기를 기다리며
속으로 탄식하고 있습니다.
(로마 8,26)
탄식하시는 하느님!
탄식하는 인간!
탄식하는 피조물!
"주님, 그리스도의 상처 속에 나를 숨겨주소서."

2020. 7. 12. 오전 6:51:12
그러나 피조물만이 아니라 성령을 첫 선물로 받은 우리 자신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를, 우리의 몸이 속량되기를 기다리며
속으로 탄식하고 있습니다.
(로마 8,26)
탄식하시는 하느님!
탄식하는 인간!
탄식하는 피조물!
"주님, 그리스도의 상처 속에 나를 숨겨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