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64유병일20.05.12433
부활 제5주간 화요일[1]
그들은 제자들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고 계속 믿음에 충실하라고 격려하면서, 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하고
#164유병일20.05.12조회 43· 3 - 163유병일20.05.11414
부활 제5주간 월요일[1]
그 무렵 이코니온에서는 다른 민족 사람들과 유다인들이 저희 지도자들과 더불어 바오로와 바르나바를 괴롭히고 또 돌을 던져 죽이려고 하였다. (사도
#163유병일20.05.11조회 41· 4 - 162유병일20.05.10453
부활 제5주일
여러분도 살아 있는 돌로서 영적 집을 짓는 데에 쓰이도록 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영적 제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바치는 거룩
#162유병일20.05.10조회 45· 3 - 161유병일20.05.09383
부활 제4주간 토요일
사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땅끝까지 구원을 가져다주도록 내가 너를 다른 민족들의 빛으로 세웠다. (사도 13,47) 주님은
#161유병일20.05.09조회 38· 3 - 160유병일20.05.08405
부활 제4주간 금요일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사도 13,30) 죽음에서 생명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억압에서 자유로!
#160유병일20.05.08조회 40· 5 - 159유병일20.05.07412
부활 제4주간 목요일
이 다윗의 후손 가운데에서, 하느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이스라엘에 보내셨습니다. (사도 13,23) 하느님이 사람이 되신 신비
#159유병일20.05.07조회 41· 2 - 158유병일20.05.06435
부활 제4주간 수요일
그 무렵 하느님의 말씀은 더욱 자라면서 널리 퍼져 나갔다. (사도 12,24) 하느님의 말씀은 사람 안에서 솟아나고, 사람을 통해서 자라면서 퍼
#158유병일20.05.06조회 43· 5 - 157유병일20.05.05474
부활 제4주간 화요일[1]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24) 여기 이 순간이
#157유병일20.05.05조회 47· 4 - 156유병일20.05.04413
부활 제4주간 월요일[1]
그러자 하늘에서 두 번째로 응답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느님께서 깨끗하게 만드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마라. (사도 11,9) 하느님께서 깨끗
#156유병일20.05.04조회 41· 3 - 155유병일20.05.03423
부활 제4주일[2]
사랑하는 여러분, 20 선을 행하는데도 겪게 되는 고난을 견디어 내면, 그것은 하느님에게서 받는 은총입니다. (1베드 2,20) 파스카의 길-고
#155유병일20.05.03조회 42· 3 - 154유병일20.05.02412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베드로는 그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내고 나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린 다음 시신 쪽으로 돌아서서, 타비타, 일어나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
#154유병일20.05.02조회 41· 2 - 153유병일20.05.01426
부활 제3주간 금요일
나는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그에게 보여 주겠다. (사도 9, 16) 예수 그리스도께서 받으신 고난! 사도 바
#153유병일20.05.01조회 42· 6 - 152유병일20.04.30414
부활 제3주간 목요일
그 무렵 주님의 천사가 필리포스에게 말하였다. 일어나 예루살렘에서 가자로 내려가는 길을 따라 남쪽으로 가거라. 그것은 외딴길이다. (사도 8,2
#152유병일20.04.30조회 41· 4 - 151유병일20.04.29392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2]
그날부터 예루살렘 교회는 큰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도들 말고는 모두 유다와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사도 8,1) 박해 또한
#151유병일20.04.29조회 39· 2 - 150유병일20.04.28384
부활 제3주간 화요일
그 무렵 스테파노가 백성과 원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말하였다. 목이 뻣뻣하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줄곧 성령을 거
#150유병일20.04.28조회 38· 4 - 149유병일20.04.27404
부활 제3주간 월요일
거기에서 거짓 증인들을 내세워 이런 말을 하게 하였다. 이 사람은 끊임없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슬러 말합니다. (사도 6. 13) 때로는
#149유병일20.04.27조회 40· 4 - 148유병일20.04.26433
부활 제3주일
흠 없고 티 없는 어린양 같으신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로 그리된 것입니다. (1베드 1,19)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
#148유병일20.04.26조회 43· 3 - 147유병일20.04.25452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모두 겸손의 옷을 입고 서로 대하십시오. 하느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대적하시고 겸손한 이들에게는 은총을 베푸십니다.
#147유병일20.04.25조회 45· 2 - 146유병일20.04.24492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사도들은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 최고 의회 앞에서 물러 나왔다. (사도 5, 41) 모욕을 당
#146유병일20.04.24조회 49· 2 - 145유병일20.04.23394
부활 제2주간 목요일
그러자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더욱 마땅합니다. (사도 5,29) 사람에게 순종한다는 것
#145유병일20.04.23조회 39·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