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24유병일20.04.02414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너는 더 이상 아브람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창세 17
#124유병일20.04.02조회 41· 4 - 123유병일20.04.01402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임금님, 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 내실 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다니
#123유병일20.04.01조회 40· 2 - 122유병일20.03.31463
사순 제5주간 화요일[1]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
#122유병일20.03.31조회 46· 3 - 121유병일20.03.30394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그러자 온 회중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당신께 희망을 두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다니 13,60)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돌보
#121유병일20.03.30조회 39· 4 - 120유병일20.03.29423
사순 제5주일
그러나 하느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사시기만 하면, 여러분은 육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게 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을 모시고 있지 않
#120유병일20.03.29조회 42· 3 - 119유병일20.03.28404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레 11,18) 저에게 보여주시는
#119유병일20.03.28조회 40· 4 - 118유병일20.03.27462
사순 제4주간 금요일[1]
자기 말로 하느님께서 돌보신다고 하니 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 (지혜 2,20) 시련은 모욕과 고통으로, 수치스런 죽음으로. "주님.
#118유병일20.03.27조회 46· 2 - 117유병일20.03.26453
사순 제4주간 목요일
그러자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에게 내리겠다고 하신 재앙을 거두셨다. (탈출 32,14) 하느님을 떠난 이스라엘에 대한 하느님의 분노! 용서와 자비
#117유병일20.03.26조회 45· 3 - 116유병일20.03.25453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그러한 까닭에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
#116유병일20.03.25조회 45· 3 - 115유병일20.03.24445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이 강가 이쪽저쪽에는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잎도 시들지 않으며 과일도 끊이지 않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
#115유병일20.03.24조회 44· 5 - 114유병일20.03.23424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
#114유병일20.03.23조회 42· 4 - 113유병일20.03.22464
사순 제4주일
빛의 열매는 모든 선과 의로움과 진실입니다. (에페 5,9) 주님 안에 있는 빛인 나/우리! 그 열매인 선 - 그리스도 현존을 누리고, 의로움
#113유병일20.03.22조회 46· 4 - 112유병일20.03.21482
사순 제3주간 토요일[3]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1) 철없이 투정을 하
#112유병일20.03.21조회 48· 2 - 111유병일20.03.20483
사순 제3주간 금요일[1]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호세 14,2) 하느님께 돌아온다는 것은? 현존의 울림으로 공명이
#111유병일20.03.20조회 48· 3 - 110유병일20.03.1943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형제 여러분,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약속은 율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얻은 의로움을 통해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에게 주어졌습니다. (로
#110유병일20.03.19조회 43· 3 - 109유병일20.03.18435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너희는 오로지 조심하고 단단히 정신을 차려, 너희가 두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이 평생 너희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109유병일20.03.18조회 43· 5 - 108유병일20.03.17472
사순 제3주간 화요일[2]
주님, 저희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민족이 되었습니다. 저희의 죄 때문에 저희는 오늘 온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백성이 되고 말았
#108유병일20.03.17조회 47· 2 - 107유병일20.03.16453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나아만은 수행원을 모두 거느리고 하느님의 사람에게로 되돌아가 그 앞에 서서 말하였다.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온 세상에서 이스라엘 밖에는 하느님
#107유병일20.03.16조회 45· 3 - 106유병일20.03.15465
사순 제3주일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 5,1) 믿음의 울림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한
#106유병일20.03.15조회 46· 5 - 105유병일20.03.14442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 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 (미카 7,15) 이 순간에도 창조하시고 보살피시는 하느님! 만물의
#105유병일20.03.14조회 44·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