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20. 3. 30. 오전 6:48:34

4
글자


그러자 온 회중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당신께 희망을 두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다니 13,60)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우리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느님!

나의 삶을 사랑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현존을 누리는 기쁨으로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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