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말로 하느님께서 돌보신다고 하니
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
(지혜 2,20)
시련은 모욕과 고통으로,
수치스런 죽음으로.
"주님.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으로는 기쁨의 자리입니다."

2020. 3. 27. 오전 6:50:13
자기 말로 하느님께서 돌보신다고 하니
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
(지혜 2,20)
시련은 모욕과 고통으로,
수치스런 죽음으로.
"주님.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으로는 기쁨의 자리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