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일

2020. 3. 15. 오전 6: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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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 5,1)


믿음의 울림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을 누리며,

그리스도의 자비의 파스카를 통하여 평화를 누립니다.


"주님,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로 이루어지는 평화를 통하여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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