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월요일

2020. 3. 9. 오전 6: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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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 저희의 임금들과 고관들과 조상들을 비롯하여
저희는 모두 얼굴에 부끄러움만 가득합니다.
저희가 당신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다니 9,8)


하느님을 떠난 뒤 느껴오는 부끄러움!

자신을 배반한 뒤 느껴오는 부끄러움!


"주님,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20년 3월 9일 오후 7:2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