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화요일

2020. 2. 25. 오전 6:53:00

3
글자


절개 없는 자들이여, 세상과 우애를 쌓는 것이
하느님과 적의를 쌓는 것임을 모릅니까?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려는 자는 하느님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야고 4,4)


하느님이 만드시고 돌보시는 세상!

하느님이 나에게 베풀어 주신 은총!

하느님 현존과 하느님 영광의 차이!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숨결을 따르게 하소서."


댓글 1

  • 2020년 2월 25일 오후 6:4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