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화요일

2020. 2. 18. 오전 6: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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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 1,12)


하느님이 세상을 빛과 어둠, 생명과 죽음의 경륜으로 창조하셨다.

해가 뜨고 지면서 하루가 이루어지듯

시련과 행복 또한 인생의 경륜!


"주님, 주님이 알려주신 파스카의 신비는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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