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일

2020. 2. 9. 오전 6: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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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여러분 가운데에 있으면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1코린 2,2)


사랑과 고통의 어울림을 통해 생성되는 '나'!

소외와 무시와 단죄와 배척이라는 고통!


"주님, 이 고통이 주님의 파스카의 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20년 2월 9일 오후 7:2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