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토요일

2020. 2. 1. 오전 6:41:50

3
글자


그때 다윗이 나탄에게

“내가 주님께 죄를 지었소.” 하고 고백하였다.
(2사무 12,13)


자기를 돌아보고 바로 인정하는 다윗!

다른 사람의 잘못은 잘보면서

자기의 잘못을 못 보는 장님!


"주님, 언제나 못 마땅한 사람을 보내 주시는 주님은 찬미받으소서."


댓글 2

  • 2020년 2월 1일 오전 6:44

    아멘!

  • 2020년 2월 1일 오전 9:04

    언제나 그런 사람은 하나씩 꼭 있어요.누구에겐가는 내가 그런 사람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