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편지에 이렇게 썼다.
“우리야를 전투가 가장 심한 곳 정면에 배치했다가,
그만 남겨 두고 후퇴하여 그가 칼에 맞아 죽게 하여라.”
(2사무 11,15)
하느님께 충실한 다윗의 비열함!
내 명예를 위하여 속에서 일어나는 비열함!
"주님, 현존을 떠나면 일어나는 비열함입니다."

2020. 1. 31. 오전 6:39:17
다윗은 편지에 이렇게 썼다.
“우리야를 전투가 가장 심한 곳 정면에 배치했다가,
그만 남겨 두고 후퇴하여 그가 칼에 맞아 죽게 하여라.”
(2사무 11,15)
하느님께 충실한 다윗의 비열함!
내 명예를 위하여 속에서 일어나는 비열함!
"주님, 현존을 떠나면 일어나는 비열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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