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일

2020. 1. 26. 오전 6:55:20

2
글자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말재주로 하라는 것이 아니었으니,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1코린 1,17)


바오로 사도의 복음을 전하는 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


"주님, 말보다 십자가 현존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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