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월요일

2020. 1. 13. 오전 6: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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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런 일이 해마다 되풀이되었다.
주님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프닌나가 이렇게 한나의 화를 돋우면,
한나는 울기만 하고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1사무 1,7)


우는 한나와 함께 머물며,

슬픔과 비참함이 먹구름처럼 덮쳐도

올라오는 현존의 울림!


"주님, 세상의 지혜가 현존을 덮어도,

생기를 돋우는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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