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2020. 1. 3. 오전 6: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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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1요한 3,1)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

성령의 궁전인 우리!


"주님, 이 모든 것을 현존의 울림으로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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