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우리 안에 진리가 없는 것입니다.
(1요한 1,8)
하느님의 창조는 음양의 만남으로!
빛과 어둠의 만남!
죄와 용서!
"주님, 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창조의 신비로 찬미합니다."

2019. 12. 28. 오전 6:33:43
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우리 안에 진리가 없는 것입니다.
(1요한 1,8)
하느님의 창조는 음양의 만남으로!
빛과 어둠의 만남!
죄와 용서!
"주님, 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창조의 신비로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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