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요한 2,12)
죄를 묻지 읺으시는 예수 그리스도!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시는 그리스도!
"주님, 저도 있는 그대로 품어 안고 현존의 사랑으로 즐기게 하소서"

2019. 12. 30. 오전 6:40:09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요한 2,12)
죄를 묻지 읺으시는 예수 그리스도!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시는 그리스도!
"주님, 저도 있는 그대로 품어 안고 현존의 사랑으로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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