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나는 그를 바라본다. 그러나 가깝지는 않다.
(민수 24,17)
현존의 울림으로 시각이 열린다.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나라를 즐기며 기다리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2019. 12. 16. 오전 6:50:05
나는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나는 그를 바라본다. 그러나 가깝지는 않다.
(민수 24,17)
현존의 울림으로 시각이 열린다.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나라를 즐기며 기다리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