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월요일

2019. 12. 16. 오전 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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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나는 그를 바라본다. 그러나 가깝지는 않다.

(민수 24,17)


현존의 울림으로 시각이 열린다.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나라를 즐기며 기다리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9년 12월 16일 오후 8:0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