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2019. 12. 14. 오전 6: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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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은 주님의 손길이다.

병고도, 하느님을 떠난 아픔도, 모든 고통도 모두 하느님이 손길!


"주님, 지금 여기에서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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