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19. 12. 13. 오전 7: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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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너의 평화가 강물처럼, 너의 의로움이 바다 물결처럼 넘실거렸을 것을.

(이사 48,18)


하느님의 계명. 그리스도의 계명.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주님, 이웃을 현존의 울림으로 맞이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9년 12월 13일 오전 7:2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