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월요일

2019. 12. 2. 오전 6:47:03

3
글자


주님께서는 심판의 영과 불의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오물을 씻어 내시고
예루살렘의 피를 닦아 내신 뒤에

(이사 4,4)


하느님의 심판은?

자비의 심판?


"주님, 사랑은 성령으로 모든 어둠에 빛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