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9. 12. 7. 오전 6: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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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비록 주님께서 너희에게 곤경의 빵과 고난의 물을 주시지만
너의 스승이신 그분께서는 더 이상 숨어 계시지 않으리니
너희 눈이 너희의 스승을 뵙게 되리라.

(이사 30,20)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 모든 것은 하느님의 선물!

지금 여기에서 현존의 울림을!


"주님, 주님께서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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