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2019. 12. 24. 오전 6:54:56

4
글자


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사무 7,5)


우리의 어리석음?

하느님을 초대하고 머무르실 자리를 마련하려는 나의 어리석음?


"주님, 현존의 울림이 하느님의 집입니다."


댓글 1

  • 2019년 12월 24일 오전 9:36

    오늘 밤 오신다 해서 나름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요..너무나 조용히 움직이시는 현존에 마음의 귀를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