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2019. 12. 19. 오전 6:51:01

6
글자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그 여자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보라, 너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지만,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판관 13,3)


인간에게 이해되지 않는 하느님!

인간이 담을 수 없는 하느님!


"주님, 현존의 울림이 하느님이 영광을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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