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여러분, 아무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의로운 일을 실천하는 이는
그분께서 의로우신 것처럼 의로운 사람입니다.
(1요한 3,7)
'의로움'이란 하느님의 자비
어둠과 빛이 하루의 날을 만들 듯이
"주님, 주님의 자비로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2020. 1. 4. 오전 7:04:39
자녀 여러분, 아무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의로운 일을 실천하는 이는
그분께서 의로우신 것처럼 의로운 사람입니다.
(1요한 3,7)
'의로움'이란 하느님의 자비
어둠과 빛이 하루의 날을 만들 듯이
"주님, 주님의 자비로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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