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나신 분께서 그를 지켜 주시어
악마가 그에게 손을 대지 못합니다.
(1요한 5,18)
죄란 하느님 현존의 울림을 벗어났을 때 일어나는 것!
정의를 가장하여 현존을 벗어나게 하는 유혹에서
"주님, 어둠에서 현존의 울림을 숨결로 누립니다."

2020. 1. 11. 오전 6:44:01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나신 분께서 그를 지켜 주시어
악마가 그에게 손을 대지 못합니다.
(1요한 5,18)
죄란 하느님 현존의 울림을 벗어났을 때 일어나는 것!
정의를 가장하여 현존을 벗어나게 하는 유혹에서
"주님, 어둠에서 현존의 울림을 숨결로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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