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고백하면,
하느님께서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시고 그 사람도 하느님 안에 머무릅니다.
(1요한 4,15)
예수 그리스도를 울림으로 고백하면,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숨결(요한 20,22)이
하느님 아버지의 숨결(창세 2,7)이
"주님, 삼라만상에 그리고 우리 안에서 현존을 누리며 찬미합니다."

2020. 1. 8. 오전 6:53:55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고백하면,
하느님께서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시고 그 사람도 하느님 안에 머무릅니다.
(1요한 4,15)
예수 그리스도를 울림으로 고백하면,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숨결(요한 20,22)이
하느님 아버지의 숨결(창세 2,7)이
"주님, 삼라만상에 그리고 우리 안에서 현존을 누리며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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