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2020. 1. 9. 오전 6:52:09

3
글자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계명은 힘겹지 않습니다.

(1요한 5,3)


내가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과

하느님의 사랑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의 차이는?


"주님, 주님의 햇살은 저를 아름답게 합니다."


댓글 1

  • 2020년 1월 9일 오후 8:0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