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2020. 1. 7. 오전 6: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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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1요한 4,7)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난 하느님의 사랑!

성체와 십자가의 길에 흐르는 사랑.


"주님, 현존의 자리를 만남을 찬미하며 기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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