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

2020. 2. 2. 오전 6: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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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렇기 때문에 그분께서는 모든 점에서 형제들과 같아지셔야 했습니다.
자비로울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섬기는 일에 충실한 대사제가 되시어,
백성의 죄를 속죄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히브 2,17)


낮과 밤이 어우러져 하루가 되듯

태어남과 죽음, 기쁨과 고통이 어우러져 사랑이 되는 신비!


"주님, 주님은 생명과 사랑의 신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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