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일

2020. 2. 16. 오전 6:52:08

2
글자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되었습니다.
“어떠한 눈도 본 적이 없고 어떠한 귀도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 마음에도 떠오른 적이 없는 것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마련해 두셨다.”

(1코린 2.9)


진리는 울림에서 만나고,

현존은 울림으로 누리며,

신비를 의식으로 떠올려 주시는 하느님!


"주님, 저의 몸에서 현존으로 찬미가 이루어집니다."


댓글 1

  • 2020년 2월 16일 오전 6:5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