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토요일

2020. 2. 15. 오전 6: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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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예로보암은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였다.
어쩌면 나라가 다윗 집안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

(열왕 12,26)


예로보암의 불안한 생각이 생각을 낳아

하느님을 떠나게 된 생각!


"주님, 주님의 파스카의 여정은 저의 구원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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