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

2020. 2. 26. 오전 6: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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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권고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빕니다.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2코린 5,20)


하느님과 화해의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생명이신 그리스도!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을, 주님 안에서 나를 보는 혜안을 주소서."

댓글 2

  • 2020년 2월 26일 오전 7:02

    아멘!!

  • 2020년 2월 26일 오전 7:25

    재 못 받는 재의 수요일...더 깊이 제 존재의 의미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