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일

2020. 2. 23. 오전 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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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무도 자신을 속여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가운데 자기가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지혜롭게 되기 위해서는 어리석은 이가 되어야 합니다.

(1코린 3,18)


세상 눈에는 어리석음처럼 보이는 하느님의 지혜!

하느님의 뜻에 편안해지기까지는 현존의 공명이.


"주님, 그리스도와 울림으로 이루어지는 몸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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