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이듯
실천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입니다.
(야고 2,26)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것을 돌아보면서,
그 실천은 현존의 울림으로 이루어지는 실천인가?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으로 이루어지는 실천인가?
"주님,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실천을 알아차리게 도와주소서."

2020. 2. 21. 오전 6:38:01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이듯
실천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입니다.
(야고 2,26)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것을 돌아보면서,
그 실천은 현존의 울림으로 이루어지는 실천인가?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으로 이루어지는 실천인가?
"주님,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실천을 알아차리게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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