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20. 3. 10. 오전 6:56:12

3
글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18)


나의 참 모습은 하느님이다.

환경이 나를 초라하게 해도

빛나는 나의 참 모습!


"주님, 저의 생명이요 사랑이신 하느님을 누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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