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18)
나의 참 모습은 하느님이다.
환경이 나를 초라하게 해도
빛나는 나의 참 모습!
"주님, 저의 생명이요 사랑이신 하느님을 누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20. 3. 10. 오전 6:56:12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18)
나의 참 모습은 하느님이다.
환경이 나를 초라하게 해도
빛나는 나의 참 모습!
"주님, 저의 생명이요 사랑이신 하느님을 누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