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삼가 안식일을 짓밟지 않고
나의 거룩한 날에 네 일을 벌이지 않는다면
네가 안식일을 ′기쁨′이라 부르고
주님의 거룩한 날을 ′존귀한 날′이라 부른다면
(이사 58,13)
나의 안식일은 기도 시간!
이 거룩한 시간에 내 일을 벌리지 않고,
현존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
"주님, 현존의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2020. 2. 29. 오전 6:40:37
‘네가 삼가 안식일을 짓밟지 않고
나의 거룩한 날에 네 일을 벌이지 않는다면
네가 안식일을 ′기쁨′이라 부르고
주님의 거룩한 날을 ′존귀한 날′이라 부른다면
(이사 58,13)
나의 안식일은 기도 시간!
이 거룩한 시간에 내 일을 벌리지 않고,
현존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
"주님, 현존의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