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
(이사 55,11)
이 순간 빛나는 하느님의 영광!
현존의 울림 만이 알아차리게 하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저의 온 몸이 울림으로 정화되게 하소서."

2020. 3. 3. 오전 6:12:46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
(이사 55,11)
이 순간 빛나는 하느님의 영광!
현존의 울림 만이 알아차리게 하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저의 온 몸이 울림으로 정화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