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저 녀석을 죽여서 아무 구덩이에나 던져 넣고,
사나운 짐승이 잡아먹었다고 이야기하자.
그리고 저 녀석의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
(창세 37,20)
속에서 올라오는 미움!
악으로 보이는 것에 대한 분노!
"주님, 이런 미움이나 분노가 내 죄를 감추려는 속셈임을 알게 하소서."

2020. 3. 13. 오전 6:55:14
자, 이제 저 녀석을 죽여서 아무 구덩이에나 던져 넣고,
사나운 짐승이 잡아먹었다고 이야기하자.
그리고 저 녀석의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
(창세 37,20)
속에서 올라오는 미움!
악으로 보이는 것에 대한 분노!
"주님, 이런 미움이나 분노가 내 죄를 감추려는 속셈임을 알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