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월요일

2020. 3. 23. 오전 6:44:22

4
글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이사 65,17)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은

인간의 축척된 지혜와 마음과 다른 것.


"주님, 주님이 보여주시는 세상은 새롭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