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20. 3. 21. 오전 6:53:30

2
글자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1)


철없이 투정을 하던 시절에도,

내 꿈과 욕심으로 외면했던 시절에도,

하느님을 떠나 만신창이가 되었던 시절에도!


"주님, 주님은 언제나 저에게 계셨습니다."


댓글 3

  • 2020년 3월 21일 오전 6:56

    임마누엘 !!

  • 2020년 3월 21일 오전 7:08

    아멘!!

  • 2020년 3월 21일 오전 7:44

    그때에 그걸 알았더라면! 꼭 지나간 다음에야... 아! 하느님이 함께 계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