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까닭에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히브 10.5)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길!
성체와 십자가의 길!
"주님, 저도 이 길을 걷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2020. 3. 25. 오전 6:51:06
그러한 까닭에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히브 10.5)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길!
성체와 십자가의 길!
"주님, 저도 이 길을 걷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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