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토요일

2020. 3. 28. 오전 6:45:09

4
글자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레 11,18)


저에게 보여주시는 악행은

제 안에 뿌리 깊은 악행이며,

그들의 악행 또한 저의 악행입니다.


"주님,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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