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수요일

2020. 4. 1. 오전 6: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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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임금님, 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 내실 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다니 3,17)


자연의 삼라만상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인간의 역사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주님, 저의 역사에서 주님이 영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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