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목요일

2020. 4. 2. 오전 6:48:11

4
글자


너는 더 이상 아브람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창세 17,5)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새로 태어날 때!

새 이름을 얻었다.


"주님, 주님의 사람이 된 기쁨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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