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금요일

2020. 4. 3. 오전 6: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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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의로운 이를 시험하시고 마음과 속을 꿰뚫어 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20,12)


시험을 통해 튼튼해 지는 자비!

모욕과 수치를 통해 든든해지는 의로움!


"주님, 주변의 어둠과 풍랑이 믿음을 든든하게 합니다."


댓글 1

  • 2020년 4월 3일 오후 7:4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