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20. 4. 5. 오전 6: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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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립 2,8)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따르려면?

현 순간에 순종하여

아버지의 사랑의 울림에 공명이 이루어질 때 까지!


"주님, 어둠 속에도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0년 4월 5일 오후 8:09

    아멘!!